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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구글, 국내 인터넷 스타트업 육성

2012/12/14

아시아투데이 홍성율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와 구글코리아, 앱센터운동본부는 2일 국내 인터넷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창업보육센터 구축과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킹을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스타트업 기업은 3개월간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기술·비즈니스 부문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창업 준비를 할 수 있다. 초기 창업자금 지원과 외국에서 창업을 희망할 땐 현비 법률, 경영, 기술전문자 네트워킹도 받을 수 있다.

방통위와 구글코리아는 지난 2월부터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업체나 개발자를 발굴해 국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2012’를 추진해왔다.

<홍성율 기자 sungyul@gmail.com>

Source: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720470